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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근로시간 단축..조선업 초비상
◀ANC▶ 다음달부터 법정 근로시간이 단축됩니다. 여섯 달의 계도 기간이 주어지긴 했지만, 기업들은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노동집약 산업인 전남의 조선업은 근로시간 단축에 더욱 민감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에서 다음 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는 직원 3백명 이상 ...
문연철 2018년 06월 23일 -

무안, 청년 희망버스..'구인*구직의 길' 달린다
◀ANC▶ 일자리를 구하는 건 청년들에게도 절실한 문제죠. 고용 환경이 열악한 광주와 전남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희망 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구직자들을 실은 버스가 지역 업체에 도착합니다. '청년 희망버스'입니다. 전문가들로부터 ...
박영훈 2018년 06월 21일 -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로드킬 당한 수달
◀ANC▶ 광주천에서 수달이 목격됐다는 소식 가끔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구에서도 신천에 사는 수달이 친환경 도시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20일) 새벽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수달이 로드킬 당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지정된 동물병원에 수달 1마리...
심병철 2018년 06월 21일 -

여수, "운영기간 보장하라!"...낭만포차 갈등 반복
◀ANC▶ 여수 밤다를 따라 늘어선 포장마차 거리. 미항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운영 기간을 두고 여수시와 업주들의 갈등이 커지면서 영업 중단 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원을 따라 줄지어 늘어선 낭만포차. 한창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시간이지만, 업...
문형철 2018년 06월 21일 -

목포, 세월호 원형 그대로 보존..수색도 본격화
◀ANC▶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는 선체 조사와 수색작업이 마무리되면 원형 그대로 보존될 전망입니다. 장소는 목포와 진도, 안산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는 '원형 손상보존' 방식으로 남겨질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가 출항할 당시 모습...
김진선 2018년 06월 20일 -

무안, 편향 우려 속 파격정책 '기대'
◀ANC▶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오늘(20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전교조 출신이거나 전교조와 우호적인 사람들이 인수위에 대거 포진됐는데요, 편향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파격적인 정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위원장 출...
김윤 2018년 06월 20일 -

경남 김해*사천, 지방의회 거센 '女風'..생활 정치 '기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여성들의 진입 장벽이 여전했다는 보도. 며칠전 해 드렸는데요, 경남에서는 기초의회에 여성 정치인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합니다. 경남MBC 이종승 기잡니다. ◀ V C R ▶ 그동안 기초의회는 남성 의원들이 주도하면서 의장단 선출을 두고 볼썽 사나운 갈등이 반복돼 왔습니다. 지난 2016년에도 김해...
이종승 2018년 06월 20일 -

순천, 유기견 관리, 동물보호단체 배제?
◀ANC▶ 한해 수백마리씩 발생하는 유기견 관리와 보호 대책을 놓고 민간 단체와 자치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십수억 원이 들어가는 공공 보호시설 건립과 운영방안을 놓고 시각차가 큽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5일 한 자원봉사자가 순천시 유기동물 임시 보호소를 촬영한 화면입니다. 개 한...
박광수 2018년 06월 20일 -

목포, '초선' 대거 입성.. 기대반 우려반
◀ANC▶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전남 광역,기초의회에 입성한 당선인 대부분이 민주당 소속입니다. 또 의원 경력이 없는 초선 의원들이 많다보니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지역 광역&\middot;기초의회 일꾼들이 확 바뀌었습니다. 전남도의원 58명 가운데 41명이 정치신...
김양훈 2018년 06월 20일 -

나주, 한전, 본사부터 지역본부까지 구조적 비리
◀ANC▶ 입찰 비리로 수차례 물의를 빚어왔던 한국전력에서 이번에는 대형 뇌물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전기공사 업자들과 한전 간부들 사이에 오간 검은 돈이 5억원대에 이를 정돈데요.. 한전 본사 상임이사부터 지역본부 간부까지 얽힌 구조적 비리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기공사업체들에게 뇌물을 받은...
2018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