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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쓰레기 투기 집중대처"
광양시가 올 하반기 부터 쓰레기 무단투기등 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다음달 4일부터 9월말까지 90여일간에 걸쳐 10대의 감시카메라와 50명의 특별 단속반을 동원해 주야간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시는 이에앞서 이달말까지 2주간 무단투기나 재활용품 분리배출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6일 -

수서발 고속철, "우리도 경유해주세요" 봇물
오는 11월 수서발 고속철, SRT 개통을 앞두고 일부 자치단체들이 자기 지역 경유를 요구하고 있지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장성군과 전북 김제시는 KTX 정차역에서 제외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다며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KTX 재경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종시는 아예 KTX역 신설을 주장하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6일 -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등 3곳 청정 해수욕장 선정
전남지역 해수욕장 3곳이 2016 전국 청정 해수욕장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해수욕장 수질과 관광시설을 분석한 결과 함평 돌머리해수욕장과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 진도 가계해수욕장이 전국 20대 청정 해수욕장에 포함됐습니다. 이들 해수욕장들은 원두막과 텐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6일 -

패러글라이딩 하던 30대 추락해 숨져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30대 동호회 회원이 비행 도중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영광 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6) 오후 3시 40분쯤, 영광군 묘량면 장암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39살 박 모씨가 갑자기 추락해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비행을 하던 도중 난기류에 영향을 받아 추락한 것으로 보고 동호회 회원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6일 -

6.25 전쟁 66주년 기념행사
6.25 전쟁 66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25) 광주와 전남 지자체 등이 주관한 6.25 한국전쟁 기념식에서는 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참전 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웅 기장 전수와 유공자 표창, 전쟁 영상물 상영 등이 진행하고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광주시민 넋 위로하며' 故 김종태 36주기
1980년 서울 신촌에서 5.18을 알리기 위해 분신해 숨진 故 김종태씨의 36주기 추모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경기도 성남주민교회는 오늘 낮 5.18 국립묘지에서 김종태 열사 36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 고인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부산이 고향인 故 김종태씨는 5.18이 끝난지 2주만인 1980년 6월 9일, 서울 이대 앞 사거리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차도선에서 하선하던 차량 돌진...2명 사상
오늘 낮 12시 40분쯤 여수시 대경도 차도선 선착장에서 하선하던 체어맨 차량이 갑자기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7살 선원 A씨가 차량에 깔려 숨졌고 20대 여성 승객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승용차가 갑자기 배 안에서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운전자의 운전 미숙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6.26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행사
6월 26일 UN이 지정한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을 맞아 광주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와 광주인권평화재단은 오늘 낮 고문과 국가폭력 생존자들을 광주카톨릭평생교육원으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오후에는 1913송정역시장과 문화전당, 대인야시장 등에서 시민들에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바다에서, 도심에서 "주말 즐겨요"
◀ANC▶ 6월의 마지막 토요일, 비가 그치면서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윈드서핑 동호인들은 바다를 찾아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고, 도심에도 각종 행사를 즐기기 위해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출발신호가 떨어지자 선수들이 힘차게 몸을 움직이고, 커다란 돛을 조정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세월호 선수 들기 또 연기..28일 재개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파고가 2미터를 넘는 등 기상악화로 선수 들기 작업이 불가능해 오는 28일 작업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의 중요 공정인 선수들기는 지난 12일 작업 도중 선체가 손상돼 중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