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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내년 예산 12조 5천억원..2.4% 증가..
(앵커)전라남도의 2025년 예산안 규모가 올해보다 다소 증가한 12조5천억여 원으로 확정돼 오늘(11일) 의회에 제출됐습니다.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어려움을 덜기 위한 예산편성이라고 밝혔지만목포대 글로컬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논란이일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라남도의 내년 예산...
김윤 2024년 11월 11일 -
도시농업공간...'녹색 힐링 쉼터'로 주목
(앵커)여수 선사유적공원에 조성된 도시농업공간이 사계절 화려한 화초류와 편안한 산책길 등, 도심 속 녹색 힐링 쉼터로 각광받고 있습니다.여수시가 지난 2020년부터도시농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했는데,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공간이라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여수시 화장동 ...
최우식 2024년 11월 11일 -
[대전] 태양 연구 '한 발짝 더'.. 우주 강국 도약하나
(앵커)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 등 한미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태양 관측 망원경, 코덱스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앞으로 2년간 태양을 관측을 하는데 우주 환경 예보에 큰 진전이 기대됩니다.대전문화방송 박선진 기자입니다.(기자)"3,2,1"태양 관측 망원경인 코덱스를 실은 로켓이 미국에서 우주 발사에 성...
박선진 2024년 11월 11일 -
[대구] "사라지는 학과 애도"‥장례 치르는 학생들
(앵커)지역 대학교가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학령 인구 감소, 수도권 집중 등으로애를 먹고 있습니다.최근 대구지역 한 대학교는 심지어 사회학과와법학부 등도 없애기로 결정했는데요.학생들은 사라지는 학문을 애도한다며장례식을 치렀습니다.대구문화방송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국화로 둘러싸인 단상 위에...
손은민 2024년 11월 11일 -
[포항] 경주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내년 말 완공
(앵커)경상북도 경주시가 황성공원 내 사유지를 모두 매입하고 내년말까지 대규모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합니다.황성공원의 옛 모습을 복원하는 사업으로1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와 물길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포항문화방송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신라시대 때 화랑들의 훈련장으로 쓰일 만큼 역사가 오...
임재국 2024년 11월 11일 -
'농업인의 날'인데..천막농성 돌입한 농민들
(앵커)오늘(11)은 농업인의 날이지만, 정작 농민들의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지속 폭락하는 쌀값에 이어잦은 비와 폭염 등 이상기후에 농작물마저 제대로 자라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요.농민들은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3,300제곱미터 농경지가 황량합니다.한창 밭을 ...
김규희 2024년 11월 11일 -
목포대 교수 시국선언..호남에서도 "정권 퇴진"
(앵커)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학가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호남에서는 전남대에 이어 두번째로국립목포대학교 교수들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수업을 마친 점심시간,교수들이 캠퍼스에 모였습니다.* 국립목포대학교 교수 일동"대통령은 국민과 의회의 요구...
안준호 2024년 11월 11일 -
"2시간 만에 수 천벌 소진"..이주노동자 겨울옷 나눔
(앵커)따뜻한 나라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일 때문에 잠시 한국에 머무는 동안 비싼 겨울옷을 장만해 입기는큰 부담인데요.이같은 어려움에 공감한 주민들이장롱 속 잠들어있던 겨울옷을 꺼내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렸습니다.2시간 만에 수천 장이 새 주인을 찾았다고 합니다.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작은 상점으로 ...
서일영 2024년 11월 11일 -
동부권 첫 공립 역사박물관..주제는 '여수와 바다'
(앵커)여수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지역의 역사 전반을 조명하는시립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현재 전체 공정률 54%인 여수박물관은'여수와 바다'라는 전시 주제로웅천 이순신 공원에 건립 중인데,내년 하반기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여수 웅천 이순신 공원에시립 박물관 건립...
최우식 2024년 11월 08일 -
요양병원에서 환자 간 폭행..병원 책임은?
(앵커)거동이 불편한 90대 치매 노인이요양병원에서 같은 병실에 머물던다른 환자에게 폭행을 당해크게 다쳤습니다. 가족들은 "병실 내에서 폭행이 일어났는데도병원 측이 방치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야심한 밤 한 요양병원 내 5인 병실.한 환자가 다른 환자에게 다가가더니,손으로 ...
김규희 202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