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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정책과 기후위기" 전남도 대응은
(얭커)전세계가 마주한 문제이자 전남도의 현안인 재생에너지 정책과 기후위기에 대한 의원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해상풍력과 어민들의 상생 방안부터 도심 침수 대응까지 전남의 계획을 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전남의 미래 먹거리 '해상풍력'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습니다.해상풍력 사업으로 인한 어민 반발...
안준호 2025년 07월 21일 -

민생회복쿠폰 첫날‥"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앵커)오늘(21)부터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지역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주민센터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몰렸습니다.지역 소상공인들은 이번 지원이 침체된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랐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첫날.아침부터 주민센터가 북적입니다.창...
유민호 2025년 07월 21일 -

개인 지하수서 대장균...관리 사각지대
(앵커)상수도 시설이 없는 지역은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데요.문제는 개인 관정으로 지하수를 이용하는 경우입니다.2021년 기준 개인 지하수 관정은 38만 개에 달하는데 관리도, 책임도 개인에게 맡기다 보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실정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고흥 점암면의 한 마을입니다.열 가구 정도 사...
김단비 2025년 07월 21일 -

전남 600mm 폭우에 제방 유실·주택 침수 피해 잇따라
전남에 지난 16일부터 닷새 동안60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에서는 하천 제방유실이 230여 건,주택 반파와 침수가 570여 건, 산사태가 2.73ha 발생했습니다.농가 23곳에서 오리와 닭, 돼지 등가축 29만여 ...
김규희 2025년 07월 21일 -

"노조법 2·3조 개정..건설기계노동자 일자리 대책 촉구"
건설경기 불황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일자리 대책 마련과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는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21)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과 간접고용노동자의 노동3권을 보장할 수 있는 노조법 2, 3조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 앞 농성 투...
김규희 2025년 07월 21일 -

폭우에 떠내려간 양수기 건지려던 50대 익사
폭우에 떠내려간 양수기를 빼내려고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시종면의 한 하천에 들어갔다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양수기에 밧줄을 묶는 작업을 하다가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
김규희 2025년 07월 21일 -

제주항공 참사 엔진조사 결과 발표..유족 항의에 무산
(앵커)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이번 주말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엔진 정밀조사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가유가족들의 항의로 무산됐습니다.유가족들은 사조위가명확한 근거 자료는 공개하지 않고,납득할 수 없는 결론만 냈다고 비판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안국제공항을 찾은 국토교통부 ...
김규희 2025년 07월 20일 -

"부당함 알렸더니 취업 보복"‥지역 노조 논란
(앵커)전남의 한 플랜트 노조에서조합원이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부당함을 알렸다가 보복성 조처를 당해 논란입니다.집행부가 취업을 방해해생계가 끊길 처지에 있다며 법정 공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20년 넘게 전남 동부권플랜트 건설 현장에서 일한 윤 모 씨.올해는 현장에 나가지 못하고 있...
유민호 2025년 07월 18일 -

우즈벡 '사마르칸트' 고대 대학은?.."정체성 찾는 교육 필요"
(앵커)고려인의 흔적을 찾아 중앙아시아로 떠난 전남독서인문학교학생들의 여정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이번에는 동서를 잇는 실크로드의 심장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찾아문화적 다양성을 직접 경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기자)4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 속에 도착한사마르칸트의 대표 관광...
서일영 2025년 07월 20일 -

전남도, 건설업 자금난 해소 200억 원 운영자금 신설
전라남도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전용 운영자금을 올해 처음 신설했습니다.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3% 금리로 2년간 융자가 가능하며, 일반 운영자금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또한 우대기업 정책자금 융자한도는 20억 원에서 23억 원으로 상향됐고, 올 한해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