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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 선박 '쿵'..눈폭탄에 사고 잇따라
(앵커)주말 동안 전남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목포와 무안 등 곳곳에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짧은 시간 안에 눈이 빠르게 쌓이면서 선박과 차량 사고가 잇따라 아찔한 상황도 연출됐는데요.여객선과 버스 운행도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발도 묶였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인도와 도로가 구분되지 않...
박혜진 2026년 01월 11일 -

진흙탕 현수막 정치...현직이 '앞장' 눈쌀
(앵커)정기명 여수시장이 불법 현수막을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주철현 의원의 보좌관이 관련된 현수막 훼손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의 수사가확대되고 있습니다.지방 선거를 앞두고 현수막을 둘러싼 이전투구에 현직 정치인들이 앞장서는 모양새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주말 북콘서트를 홍보...
최황지 2026년 01월 09일 -

‘의향 전남’, 보훈대상자 예우·지원 강화
전라남도는 보훈대상자와 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강화하고자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보훈명예수당 대상 확대, 독립유공자 유족의료 지원 강화 등 2026년 보훈정책을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참전명예수당은최대 월 27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보훈명예수당은 조례 개정을 통해 전상군경과 특수임무유공자까지 대상 범위가확대...
김윤 2026년 01월 11일 -

전남도, 섬·어촌·해양관광 분야 예산 확대
전남도가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3천80억 원을 투입합니다.주요 사업으로는 섬 성장 촉진 지역 개발과 복지 사업, 어항 개발, 해양레저관광 등으로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예산을 524억 원 늘렸습니다.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국내외 ...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전남드래곤즈, 태국 전지훈련 돌입 "반드시 승격"
올해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한전남드래곤즈가 태국 방콕에서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선수단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서기초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 등실전 위주의 프로그램으로조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박동혁 감독은 출국 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는 최대 4팀이 승격할 수 있는 기회의 시즌"이라...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화물선이 신안 천사대교 교각 접촉..인명피해 없어
오늘(11) 새벽 6시 50분쯤,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2천5백 톤급 화물선이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교각에는 접촉 흔적이 남았고화물선 우현 중앙부에는폭 3미터, 높이 1.5미터 규모의 파공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해경은 베트남 국적 선장과 항해사 ...
윤소영 2026년 01월 11일 -

‘의향 전남’, 보훈대상자 예우·지원 강화
전라남도는 보훈대상자와 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강화하고자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보훈명예수당 대상 확대, 독립유공자 유족의료 지원 강화 등 2026년 보훈정책을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참전명예수당은최대 월 27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보훈명예수당은 조례 개정을 통해 전상군경과 특수임무유공자까지 대상 범위가확대...
김윤 2026년 01월 11일 -

"우리끼리 지적하지 않죠" 공항 둔덕이 방치된 이유
(앵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활주로 끝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더라면승객들이 모두 생존했을거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둔덕이 사실상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된 것인데요.하지만 국토교통부는매년 이 콘크리트 둔덕이안전하다고 평가해 왔습니다.국토부와 그 소속기관이 맡아온공항 안전 점검이 사실상 '서...
윤소영 2026년 01월 09일 -

인구 10만 향해 달리는 고흥...해상풍력 갈등은?
(앵커)새해를 맞아 고흥군이 우주와 드론, 스마트팜을 중심으로성과를 내면서 내친김에인구 10만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하지만 해묵은 사업과 풀어야 할 갈등도 만만치 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우주산업의 중심에 선 고흥군은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
김단비 2026년 01월 09일 -

"행정 통합 계기로 'RE100 반도체 산단' 유치"
(앵커)최근 반도체 산업 단지 재편과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 속에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두고 관심이커지고 있습니다.반도체 공장을 수도권에 지을 것이 아니라에너지와 물이 풍부한 전남에 짓자는 건데전남 동부권에서 반도체 국가산단을 유치하자는 주장을 하고 나섰습니다.이 소식은 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광양...
유민호 2026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