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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악화' 황룡강 오염원 정밀 조사 착수
전라남도가 영산강 지류인 황룡강의수질 악화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환경부 측정 결과,장성 일대 등 황룡강의 수질오염도는 지난 2020년 1등급에서 지난해 2등급으로 떨어지는 등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국비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황룡강 본류와 장성천 등 17개 지류의 오염...
김윤 2026년 01월 15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현 구조 유지’ 약속…불신은 왜 커지나
(앵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전남 도민들은 ‘광주 쏠림’에 대한 우려를하고 있습니다.안그래도 사람과 돈이 광주로 몰리고 있는데통합을 하면 가속도가 붙지 않겠냐는 겁니다.목포문화방송 서일영 기자가 전남도민의 우려를 정리했습니다.(기자)행정 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되면서가장 먼저 술렁이는...
서일영 2026년 01월 14일 -

8개월 된 신생이 전문기업?..무안 MRO 승인 과정은
(앵커)광주군공항이 옮겨갈 무안국제공항 일대에 조성중인 MRO항공특화산단의 준비 미흡 소식,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무안군은 정부에 산단 지정을 요청하며, 항공정비 전문기업 유치를 성과로 내세웠었는데요.취재 결과 사업 실적이 전무한 신생 업체였습니다.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국토교통부는 8년 전, 무안 ...
박혜진 2026년 01월 13일 -

“반드시 1군 승격” 전남드래곤즈 수비 전술 강화 '구슬땀'
(앵커)1군 승격을 목표로 세운 전남 드래곤즈가 신임 박동혁 감독 체제로 태국 방콕에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올해 주장으로 용병을 선임하고 지난 시즌 문제점으로 노출됐던수비 조직력 강화를 위한전략 전술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태국 방콕에 마련된 전남 드래곤...
김주희 2026년 01월 14일 -

전남 고령자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가장 위험”
전남지역 고령자들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고령자 2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3%가 비신호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았습니다.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을65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는...
김윤 2026년 01월 14일 -

[한걸음더]"광주·전남 함께 커야 성공"...특별법에 '균형' 담아야
(앵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바라보는 전남지역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광주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입니다.지금도 광주에 사람과 돈이 몰리고 있는데통합이 되면 더욱 집중되지 않겠냐는 겁니다.먼저 전남 서부권의 시각을목포문화방송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도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두 번째로 연행정통합 관...
김윤 2026년 01월 14일 -

[한걸음더]'산업 균형'이 관건...전남 동부권 ‘미래 산단’초점
(앵커)광주 쏠림 현상을 걱정하는 것은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도 마찬가지입니다。전남의 핵심산업 거점인 동부지역은 행정통합에 발맞춰 반도체 국가산단을 전남 동부권에 유치해 경제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키우자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여수문화방송 김단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기자)...
김단비 2026년 01월 14일 -

전남 고령자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가장 위험”
전남지역 고령자들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고령자 2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3%가 비신호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았습니다.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을65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는...
김윤 2026년 01월 14일 -

순천만 흑두루미, 고흥까지...남해안 서식지 확대
(앵커)올해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 수가역대 최다를 기록하면서서식지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흑두루미 월동지로 알려진 순천만과 인접한고흥에서도 수백 마리의 흑두루미가 관찰됐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무리 지은 새들이 논바닥에 남아있는 낟알을연신 쪼아 먹습니다.자세히 보니 붉은 정수리에 흰 목, 검은...
김단비 2026년 01월 13일 -

곳간 비었다..목포시, 고강도 예산 절감
(앵커)해마다 늘어나는 복지 지출에, 세수 여건도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목포시가 강도 높은 긴축에 들어갔습니다.기본 행정 운영부터 각종 사업비, 내부 경비까지 전 분야 예산을 줄인다는 계획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기자)목포시는 2026년 예산 편성의 출발점으로‘줄일 수 있는 건 모두 다시 본다’...
문연철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