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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세월호 화물 모두 꺼낸다
◀ANC▶ 이르면 이번 주부터 세월호 화물칸 수색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아파트 9층 높이인 우현에서 화물을 크레인으로 하나하나 꺼내는 방식으로 미수습자를 찾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에 실린 화물은 현재까지 조사된 것만 2천 2백여 톤입니다. [반투명] 차량과 컨테이너...
박수인 2017년 06월 28일 -

나주, 반가운 단비가 내렸지만..
(앵커) 그제 내린 비는 가뭄 속 단비였지만 그 비 때문에 안타까운 실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물꼬를 트러 나왔던 70대가 농부가 수로에 빠진 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헬기가 하천을 따라 낮은 고도로 날면서 구석 구석을 살핍니다. 잠수복을 입은 구조대원은 흙탕물...
송정근 2017년 06월 28일 -

신안, 섬 주민들이 만든 신문
◀ANC▶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꾸려 신문을 만드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섬에 함께 살고 있는 이웃들의 사연과 소소한 삶의 현장까지 알리는 소식지 같은 신문을 만드는 게 주민들의 꿈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육지에서 쾌속선으로 두시간 거리에 있는 흑산도. 관광지인데다 부속 섬이 10개나 딸...
박영훈 2017년 06월 28일 -

무안, 신규 관정사업 한계, 가뭄 근본적 대책 필요
◀ANC▶ 극심한 가뭄 속에서 자치단체마다 앞다퉈 관정을 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가뭄 대응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이낙연 국무총리가 찾았던 농업용 관정개발 현장, 예상보다 지하수양이 적게 나오면서 결국 작업이 중단됐고, 흙으로 덮혔습...
양현승 2017년 06월 27일 -

여수, 고수온에 산소 부족...어가 피해 우려
◀ANC▶ 계속된 폭염과 가뭄, 예고 없는 기상 이변에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최근 바닷물의 온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데다 산소 부족 현상까지 겹치면서 양식 생물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가막만 북부 해역인 신월동 앞바다. 수온을 재보니 23.1도를 가리킵니다. 평...
문형철 2017년 06월 27일 -

목포, 세월호에서 불이라니..뒤늦게 화재 예방?
◀ANC▶ 미수습자 수색을 준비중이던 세월호 화물칸에서 지난 주말 불이 났습니다. 화물칸은 차량과 화물이 뒤엉킨 곳으로 자칫 수색작업은 물론 침몰원인 파악에도 큰 차질을 빚을 뻔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늘을 향해있는 세월호 우현에서 짙은 연기가 솟구칩니다. 화물칸 수색을 위...
김진선 2017년 06월 27일 -

목포, 민원도,불법도 나 몰라라
◀ANC▶ 도심에 있는 '개 사육장'에서 불과 30m 떨어진 곳에 학교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수년동안 소음 피해 등 주민 민원이 계속돼 왔고 학교도 개교를 앞두고 있지만 목포시는 책임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용해지구 인근에 있는 야산입니다. 취재진을 발견한 개들이 동시...
김양훈 2017년 06월 27일 -

광양, '5일장'이 달라진다
◀ANC▶ 대형마트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5일 전통시장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옛 재래 시장의 멋은 그대로 두되 시설 현대화와 가격 차별화를 통해 고객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초가 지붕으로 깨끗하게 단장한 옛 대장간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갈수록 찾기 힘든 뻥튀기 가게도 시장...
카메라전용 2017년 06월 27일 -

해남, '짜릿한 손맛' 민어 낚시 장관
◀ANC▶ 여름철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으로 꼽히는 물고기가 민어인데요. 요즘 남녘바다는 여름철 최고 어종인 민어를 잡으려는 낚싯배들이 몰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이른 아침, 전남 해남의 어란마을 앞바다. 수심 10미터 이내의 물목을 차지한 선박들이 서둘러 낚시대를 내렸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6월 27일 -

'짜릿한 손맛' 민어 낚시 장관
◀ANC▶ 여름철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으로 꼽히는 물고기가 민어인데요. 요즘 남녘바다는 여름철 최고 어종인 민어를 잡으려는 낚싯배들이 몰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이른 아침, 전남 해남의 어란마을 앞바다. 수심 10미터 이내의 물목을 차지한 선박들이 서둘러 낚시대를 내렸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