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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고수온 주의보' 발령...양식어가 긴장
◀ANC▶ 기록적인 폭염의 영향으로 여수와 고흥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앞으로 수온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커 양식 어가와 지자체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소경도 인근에 있는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이곳의 수온은 28.7도. 평년보다 2.5도 높습니다. 가두리 ...
천하의 정석훈 2017년 08월 08일 -

목포, 천정배, "안철수 재도전은 몰상식"
◀ANC▶ 전당대회를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는 국민의당이 안철수 전 대표의 당권 도전 이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을 찾은 천정배 의원은 강한 어조로 안철수 때리기를 이어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 전남을 가장 먼저 찾은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천하의 정석훈 2017년 08월 08일 -

목포, 세월호 화물칸에서 철근 다량 발견
◀ANC▶ 세월호 화물칸에서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철근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과적' 상태였던 세월호에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많은 양의 철근이 선적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여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12미터 길이 공사용 철근 뭉치가 꺼내집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8일 -

신안,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고흥, 흙가마와 함께 역사가치도 활활
◀ANC▶ 국내 최대 분청사기 생산지로 알려진 고흥군 운대리에서 조선시대 흙가마가 재현됐습니다. 전통방식 계승을 통해 가마터의 역사적 가치도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득한 흙가마 사이로 불길이 타오릅니다. 폭염 속에서도 불씨를 꺼뜨리지 않기 위해 가마장은 눈길을 떼...
김종수 2017년 08월 07일 -

충북 충주, 얼음 공장도' 스마트 시대'
◀AN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얼음 공장도 바빠졌습니다. 얼음 공장도 완전 기계화되면서 사람이 얼리고 깨고 이런 모습은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충주 문화방송 제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움큼씩 쏟아져 나오는 투명한 얼음들. 수요가 가장 많은 '칵테일 얼음'입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제희원 2017년 08월 07일 -

목포, 세월호 화물칸에서 철근 다량 발견
◀ANC▶ 세월호 화물칸에서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철근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과적' 상태였던 세월호에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많은 양의 철근이 선적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여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12미터 길이 공사용 철근 뭉치가 꺼내집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7일 -

함평, 야생진드기에 고령 농민들 긴장
◀ANC▶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농촌에서는 예방교육이 한창입니다. 고령의 농민들도 진드기 위험성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한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가 주춤한 이른 아침, 가뭄을 이겨내고 파릇파릇 벼가 자란 들녁에는 제초작...
김윤 2017년 08월 06일 -

고흥, 흙가마와 함께 역사가치도 활활
◀ANC▶ 국내 최대 분청사기 생산지로 알려진 고흥군 운대리에서 조선시대 흙가마가 재현됐습니다. 전통방식 계승을 통해 가마터의 역사적 가치도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득한 흙가마 사이로 불길이 타오릅니다. 폭염 속에서도 불씨를 꺼뜨리지 않기 위해 가마장은 눈길을 떼...
김종수 2017년 08월 06일 -

진도*여수, '38.4도' 찜통더위..이런 피서 어때요?
◀ANC▶ 오늘 하루도 광주,전남 지역은 사람체온을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썰물이 되자 기다리던 인파들이 바다로 뛰어듭니다. 바다 한 가운데 그물을 쳐놓고 간조 때 물고기를 잡는 '개매기' 체험입니다. 물고기를 잡는 짜릿한 순간, ...
박영훈 2017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