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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 80% 7~9월 발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브리오균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수산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는 최근 5년동안 평균 80%가 7월에서 9월 사이에 발생했고 발생 장소는 음식점, 주요 원인 식품은 어패류였습니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신선한 상태의 ...
최진수 2019년 07월 26일 -

농민수당 주민조례 청구 43,000명 참여
민중당이 추진해온 농민수당 주민참여 조례제정 운동에 필요 청구인의 세배에 육박하는 4만3천여명의 농민이 참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어제 전남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민수당 전국화 입법화의 길에 민중당이 함께 할 것"이라며 모두 4만3천151명이 참여한 서명지를 전라남도에 제출했습니다. 민중당은 농...
박광수 2019년 07월 26일 -

달리던 고속버스 멈춰서..서해안고속도 상행선 정체
오늘 오전 11시 17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무안1터널에서 목포발 부천행 고속버스가 엔진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에 차량이 밀리면서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김안수 2019년 07월 26일 -

병원에 휘발유 뿌린 60대 구속영장 신청
목포경찰서는 병원에 휘발유를 뿌리는 등 난동을 부린 69살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 씨는 근로복지공단이 산재승인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제(25) 오전 11시쯤 목포의 한 병원에 찾아가 휘발유를 뿌리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26일 -

수학여행도 안 간다...줄줄이 취소
◀ANC▶ 일본 여행 취소 움직임이 학교로까지 확산하면서 일본 수학여행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수학여행은 물론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취소하고, 웬만하면 일본 출장도 가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김철원 기자.. ◀ 리포트 ▶ 전남 보성의 한 초등학교. 오는 10월로 예정된 5학년 학생들의 일본 수학여행을 ...
윤근수 2019년 07월 26일 -

광주시민사회"과거사 부정*한일 갈등 조장 아베 규탄"
광주지역의 시민단체들이 일본 아베 정권의 수출 규제와 경제 보복을 규탄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120여개 시민단체 대표들은 어제(25)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베 정권이 과거사를 부정하면서 경제 보복으로 한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아베 정권의 경제 전쟁과 군국주의 부활 ...
우종훈 2019년 07월 26일 -

한빛원전 '초대형 공극' "주민들이 옳았다"
(앵커)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초대형 공극이 발견돼 많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 부실시공 문제는 한빛 3,4호기를 건설하던 30년 전부터 주민들이 줄기차게 제기해 왔습니다. 폐쇄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989년 영광 한...
남궁욱 2019년 07월 26일 -

수영대회로 왔다가 "광주정신 배우고 갑니다"
(앵커) 세계수영대회 때문에 광주를 찾은 외국인들이 5.18 사적지에서 '광주의 5월'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눈에는 5.18이 어떻게 비쳐졌는지, 우종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수영 대회에 참가한 자국 선수들의 통역을 위해 광주를 찾은 말레이시아인 양광걸씨가 5월 영령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광주를 찾기...
우종훈 2019년 07월 26일 -

화순 청풍면 주민 '돼지사육시설 건축허가 불허해야'
화순군 청풍면 주민들은 마을 인근에 추진되고 있는 돼지사육시설 건축 허가를 화순군이 내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청정지역에 돈사가 들어오면 수질오염과 악취로 심각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며 '돈사건축을 추진하는 사업주가 법인 쪼개기를 통해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는 꼼수가 있다'고도 주장했습...
김철원 2019년 07월 26일 -

광주 진월동서 싱크홀 발생...긴급 복구 중
어제(25)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1미터, 깊이 1미터 30센티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해 남구청이 긴급복구에 나섰습니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남구청은 오래된 하수관이 떨어져 나가며 새어나온 물로 땅이 꺼진 것으로 보고 원인 조사와 함께 복구 작...
남궁욱 201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