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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섬의 날 기획 ②]정부부처별 섬 숫자 천차만별
◀ANC▶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 움직임은 섬의 가치를 마침내 인정하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해양영토의 거점인 섬의 숫자는 그러나,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으로 관리되고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4면이 바다로 둘러싸...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나주, 한전 충전기 1대로 차량 18대 충전
(앵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있지만 문제는 충전이죠.. 그런데 충전기 한 대로 여러 대의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해 충전기 설치가 쉽지 않았던 아파트 단지 등에서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 전력연구원에 시범 설치돼 있는 전기차 충전 시스...
이계상 2017년 02월 02일 -

해남, '포켓몬고' 열풍에 경찰도 비상
◀ANC▶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 열풍속에 지역에서도 이용자들이 밤낮 없이 몰리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걸으며 게임에 열중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운전 중에도 게임을 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앞 도로에 차량들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있습니다. 증강현...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 -

나주,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인색'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의 공공기관들이 광주전남 지역 인재 채용에 여전히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 인재 채용 비율 목표치를 세워 법으로 강제할 수 있는 법제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채용한 비율은 12.3%에 그쳤...
이계상 2017년 02월 01일 -

진도, 봄채소 본격 수확..식탁은 봄
◀ANC▶ 아직은 겨울이 한창이지만, 남도의 들판에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식탁에 봄을 이끄는 대표적 봄채소, 봄동 수확이 한창인 들판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영하권의 찬바람이 스쳐가는 남도의 들판, 배추의 일종인 봄동이 건강한 녹색으로 여물었습니다. 재배면적 2백ha로, 전국 생산량의 90%를 차...
신광하 2017년 02월 01일 -

무안, 서남권 교통망 대폭 확충 중
◀ANC▶ 인구가 많은 수도권에서 전남은 여전히 교통이 불편하고, 가기도 힘들고, 그래서 멀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특히 기반시설이 취약한 서남권을 중심으로 사통팔달 체계를 만드는 작업이 전남의 최대 숙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몇년째 전남의 최대 현안은 호남선 KTX와 무안...
양현승 2017년 01월 31일 -

영암, 조선업 탈출구 찾아야..연관산업 주목
◀ANC▶ 최근 1년간 구조조정 과정을 거친 조선산업은 올 상반기가 최대 고비 입니다.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이 침체의 탈출구를 찾는데는 연관산업 육성도 시급한 과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올 상반기를 최대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매출 목표는 이미 ...
신광하 2017년 01월 31일 -

경남 하동, '스타벅스'뚫은 하동녹차, 수출로 반격
◀ANC▶ 맛과 향이 좋기로 유명한 경남의 하동 녹차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커피 매장을 보유한 스타벅스에 납품하기 시작했습니다. 커피에 밀려 고전하던 녹차가 수출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지리산 자락의 야생 녹차밭, 싱싱한 푸른빛으로 겨울을 묵묵히 견뎌내고 있지만 속사정은 녹...
이종승 2017년 01월 31일 -

여수, 성숙된 나눔문화..훈훈한 겨울
◀ANC▶ 두달간 진행된 희망 나눔 캠페인이 마무리됐습니다. 올해 성적은 어떨까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온정이 넘쳐났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1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함께 시작된 모금활동이 마무리됐습니다. 모금액이 쌓일 때마다 올라가는 수은주도 지난해보다 일찍 100도를 넘어서 보는 ...
김종수 2017년 01월 31일 -

여수, 고향의 정 '듬뿍'..다시 만나요
(앵커) 설 연휴가 어느덧 막바지 향하고 고향집을 찾았던 귀성객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고향이 주는 포근함과 넉넉함을 가슴에 담고, 힘차게 한 해를 살겠다는 각오도 다졌습니다. 김종수 기자.. (기자) 한 해 농사를 지어 아껴뒀던 참기름이 아들들 선물로 건네집니다. 워낙 수확량이 적어지다보니 ...
이계상 2017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