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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지방분권 개헌안 발표
◀ANC▶ 청와대가 어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는다는 개헌안을 발표한데 이어, 오늘은 지방분권 관련 개헌안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지방정부의 권한과 주민참여를 늘리고 신속히 시행토록 했는데, 연방제 수준의 분권 약속을 지키기엔 미흡한 면도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상훈 기자입니다. ◀END▶ ◀VCR▶ --------...
이상훈 2018년 03월 21일 -

해남, 출장비 받고 카드쓰고..조합장 중복 지출
◀ANC▶ 어제 농&\middot;수협 조합장의 인사 전횡에 대한 뉴스 보도해 드렸는데요, 조합장의 예산 집행에서도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특히 업무추진비와 출장비 사용이 엉망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군의 한 농협 조합장이 지난해 출장비를 중복 사용한 내역입니다. C/G1]숙식과 교통비가 포함...
박영훈 2018년 03월 21일 -

순천, 동부권 지지세는 누구에게
◀ANC▶ 전남 동부권 표심을 등에 업고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경선 출마가 유력시 됐던 노관규 전 순천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른 수혜자가 누가 될 것인지, 동부권 민심잡기가 경선 통과의 중요한 변수가 됐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금까지 치러진 전남도지사 선거는 본선보다 경선통과가 ...
김종수 2018년 03월 20일 -

진도, 조합장이 '4차례 승진' 요구..부결했더니
◀ANC▶ 진도의 한 농협에서는 특정인에 대한 편애 인사로 말썽입니다. 조합장이 한 직원의 승진을 4차례나 요구하고, 이 직원을 위해 임금피크제까지 없애자고 노동조합에 제안했습니다. 계속해서,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50여 명 직원이 근무중인 농협. 이 농협의 3급 간부직원 A씨의 직급이 최근 최상위인 M급으로...
박영훈 2018년 03월 20일 -

해남, 농협 3달에 3번 인사 발령..'나가라는 말입니까?'
◀ANC▶ 농협과 수협은 농어촌 공동체의 중요한 축입니다. 그런데 일부 농수협이 조합장의 인사전횡 때문에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정년을 앞두고 석 달 동안 세 차례나 자리를 옮긴 직원도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로 30년 째 농협에 근무중인 윤모씨. 이달 초 맡은 대출 업무가 낯설기만 합니...
박영훈 2018년 03월 20일 -

장흥, 추억 따라 걷는 벽화 길
◀ANC▶ 쇠락한 옛 도심 거리가 벽화로 새롭게 태어나는 곳이 많습니다. 정남진 장흥에 7,80년대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벽화거리가 조성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겨운 옛 만화방, 검정고무신과 둘리 만화 캐릭터, 낡고 오래된 거리 담장들이 이야기를 품기 시작했습...
문연철 2018년 03월 19일 -

고흥, '한국형발사체''과학로켓센터' 추진
◀ANC▶ 지난 2013년 나로호 성공 발사이후, 고흥에서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한국형발사체 시험 발사와 함께 과학로켓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우주항공의 메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고흥에서 진행될 우주개발계획을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13년 나로호를...
최우식 2018년 03월 18일 -

구례, 산수유 축제현장
◀INT▶ 하영정/ 경상남도 진주시 "너무 추웠는데 이렇게 오니까 봄이 와서 좋고, 또 올해도 꽃이 빨리 피니까 작년보다는 일주일 정도 빨리 핀 것 같은데 너무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INT▶ 김은수/ 대전광역시 누문동 날씨도 화창하게 갰고, 산수유 꽃도 노랗게 폈고, 너무 스트레스가 확 풀려요. 너무 좋아요.
2018년 03월 17일 -

무안, 또 인심 쓰듯 비례대표만 확대?
◀ANC▶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정치 참여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요구가 높습니다. 당연한 요구지만, 정당들은 마치 인심 쓰듯 비례대표 자리로 정치적 소수층을 달래는데 급급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58명 정원의 전남도의회입니다. 현재 여성 의원은 5명, 8%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8년 03월 17일 -

무안, '지방정부'냐 '지방자치단체'냐
◀ANC▶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절반의 자치에 그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헌법 개정안에는 지자체를 지방정부로 명칭을 바꾸고, 자치재정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분권 강화의 핵심내용은 지방분권국가를 지향하는 것을 헌법에 명시하고 지방...
김윤 2018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