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홍합 수확 한창...수확량 줄어
◀ANC▶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홍합 수확이 한창인데요. 올해는 수온의 영향으로 수확량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아직은 찬바람이 매서운 여수 가막만. 긴 줄을 따라 홍합 다발이 줄줄이 물 위로 올라옵니다. 곧바로 분리작업을 거친 홍합은 바구니와 망에 담겨 어느새 배 한...
문형철 2016년 02월 23일 -

목포, 교도소에서 50대 무기수 숨져
◀ANC▶ 목포교도소에서 지난달 말 50대 무기수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있던 수감실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54살 박 모 씨가 목을 맨 채 발견된 건 지난달 23일 새벽 1시 45분쯤. 박 씨와 함께 6인실...
김진선 2016년 02월 23일 -

여수, 석유화학 경기 '구름 조금'
◀ANC▶ 올해 경기 불황과 저유가 기조속에 국내 산업기상도에 먹구름이 두리운 가운데 여수산단 석유화학 업계는 그나마 긍정적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주 수출국인 중국 성장세 둔화로 지난해같은 실적은 기대하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최악의 2천14년을 보냈던 GS칼텍스는 지난해 흑자로 돌...
김종태 2016년 02월 22일 -

강진, 정월 '으뜸 장' 담근다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무안, 두 마리 토끼 잡는 식품소재 산업
◀ANC▶ 정부가 가공식품의 원료가 되는 농산물을 국산으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식품소재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농도인 전남에서는 1차 농산물 유통을 벗어난 새로운 분야로 꼽히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의 한 농산물 반가공업체 작업장. 분말로 만들어 생식 제조회사에 보낼 ...
양현승 2016년 02월 20일 -

여수, 겨울철 '소각 산불' 주의
◀ANC▶ 겨울철 건조한 날씨 속에 최근 한 달 사이 여수에서만 5건의 산불과 들불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부주의가 원인인데, 대보름을 앞둔 지금 철저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산 주변은 잿더미가 됐습니다. 인근에 있던 타이어에도 불이...
김철원 2016년 02월 20일 -

목포, 농어촌 출산관리 개선 시급하다
◀ANC▶ 정부는 출산율을 높인다고 하면서도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에 소극적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에는 아예 지원을 하지 않고 조리원에 가지 못하는 산모와 신생아를 돕는 손길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이를 갓 출산한 산모가 건강관리사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산모들은 ...
최진수 2016년 02월 18일 -

목포, 박지원 기사회생...무소속 출마
(앵커) 대법원의 판결로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원 직위를 유지했습니다. 4월 총선에도 출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 의원은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목은 메었고, 입술은 떨렸습니다. 천하의 정치 고수도 긴장시킨 대법원 판결. 결과는 박지원 의원의 기사회생이었습니다. ◀SYN▶ (...
윤근수 2016년 02월 18일 -

여수, 선거구 획정 지연..공천 불똥
◀ANC▶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당 공천 작업이 늦어져 후보자간 경선에 혼선을 빚는가 하면 선거운동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계속적인 여.야 합의 실패로 선거구 획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당장 24일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
김종태 2016년 02월 17일 -

강진, 신입생 없어 입학식도 못해
◀ANC▶ 요즘 대부분 학교들은 다음 달 입학식 준비에 매우 바쁠텐테요.. 농어촌 지역은 물론 도시지역 학교까지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하는 학교가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 학생 수가 3백여 명에 달했던 강진북초등학교입니다. 학교가 문을 연지 50여 년이 지난 지금은 20여 ...
김양훈 201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