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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월호 인양 초읽기..준비 분주
◀ANC▶ 정부가 다음 달부터 세월호 인양을 시도하겠다고 밝히면서 곳곳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에는 합동수습대책본부가 마련되고, 인양이 되면 선체를 조사하게 될 위원회도 구성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세월호 선체 아래에는 받침대인 리프팅빔이 설치돼있습니...
김진선 2017년 03월 10일 -

구례, 동포 상대로 투자사기 베트남 여성 고소
(앵커) 베트남 이주여성이 십억 대의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성들은 모두 베트남 여성들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년 전 한국으로 결혼 이주를 온 베트남 여성 28살 H씨는 지난해 평소 알고 지내던 같은 국적의 여성에게 현금 2백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시중보다 높은 1...
송정근 2017년 03월 09일 -

목포, 2천18년 섬 발전 원년 되나
◀ANC▶ 국가기념일 &\lsquo;섬의 날&\rsquo;제정 준비가 급물살을 타면서 이제 시점을 언제로 하느냐를 논의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준비 중인 4차 도서개발종합계획에 도서개발촉진법 개정까지 착실하게 이뤄지면 2018년은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대국민 공청회를 ...
문연철 2017년 03월 09일 -

완도, 전복 양식장 포화..폐사율 급증
◀ANC▶ 전남의 전복 양식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폐사율이 60%에 달합니다. 양식정 면허를 초과한 불법 시설도 급증하고 있지만 수산당국은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 전복의 50%가 생산되는 완도군 노화도, 노화와 보길, 소안도 주변 바다에 전복가두리 시설이 ...
신광하 2017년 03월 08일 -

광양, 바람 잘 날 없는 지방의회
◀ANC▶ 고리사채 의혹을 받아온 광양시의원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에서는 의회의 부정선거 의혹이 일단락됐지만, 제명 결정을 둘러싼 갈등이 새롭게 불거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리사채 논란을 일으킨 시의원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이자 제한법' ...
문형철 2017년 03월 08일 -

여수, 산불·들불, 직접 끄려다 '목숨까지'
◀ANC▶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이나 들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인들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가 부상을 입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주택가 인근에 있는 텃밭이 검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70대 노인이 잡풀을 태우다 불이 밭 전체로 번진 겁니다. ...
문형철 2017년 03월 07일 -

목포, 범죄 꼼짝마!.. CCTV가 보고 있다
◀ANC▶ CCTV 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보이지 않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각종 범죄 예방은 물론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로가에 주차된 차량 주위로 남성 3명이 나타납니다. 차량 문을 만져본 뒤 잠겨 있는 차량은 그...
김양훈 2017년 03월 07일 -

강진, AI 재확산되나..최대 규모 살처분
◀ANC▶ 올 겨울 전남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인자가 발생한 뒤 강진에서 어제(6일) 단일 살처분으로는 최대규모의 살처분이 이뤄졌습니다. 닭오리 농가에서는 또 다시 AI가 확산되지는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닭오리 농장이 밀집해 있는 강진군 도암면. 폐사된 오리에서 시료...
김윤 2017년 03월 07일 -

광양, 사드 여파 촉각
◀ANC▶ 중국의 경제보복 조치가 노골적으로 진행되면서 관광에 이어 석유화학과 철강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체 수출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아 불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이후 철강업계는 제품 가격 상승과 중국내 철강업체들의 구조조정...
김종태 2017년 03월 07일 -

목포, 무늬만 생태하천.. 악취로 힘들어요
◀ANC▶ 막대한 예산을 들였지만 무늬만 생태하천인 곳이 있습니다. 도심 하천을 살리겠다는 사업 취지는 온데 간데 없고, 주민들은 악취와 벌레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7년, 생태하천 공사가 끝난 목포 입암천입니다. 서울 청계천을 기대했던 주민들의 반응은 실망스럽습...
김양훈 2017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