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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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사드 된서리, 무안공항 중국 노선 축소
◀ANC▶ 중국이 어제(15)부터 한국 단체 관광을 전면 중단시키면서 무안국제공항도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무안공항에서 뜨는 유일한 국제노선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이 운항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은 중국동방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2편. 각각 ...
양현승 2017년 03월 16일 -
장흥, AI 빠른 재확산, 방역 속수무책
◀ANC▶ 전남에서 AI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AI가 동시다발로 터지면서 국내 오리 산업의 뿌리가 되는 원종오리 농장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장흥군의 한 마을. 3곳의 오리 농장에서 출하를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모두 검출됐습니다. 반경 5...
양현승 2017년 03월 16일 -
함평, 전국 최초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ANC▶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평에서 시작됐습니다. 공공 임대주택 단지를 지으면서 주변지역 기반시설과 공공시설도 함께 만드는 사업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 대동면 98만 제곱미터 부지에 공공주택단지가 들어섭니다. 국민임대주택과 영구임대주택 등 150가구에...
김양훈 2017년 03월 15일 -
무안, 무안공항 사드 된서리, 중국 노선 축소
◀ANC▶ 중국이 오늘부터 한국 관광을 금지시켰죠.. 아시아나 항공이 중국 운항을 중단하면서 무안공항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은 중국동방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2편. 각각 상하이와 베이징을 오가는 데 평균 탑승률이 37%로 저조합니다. 특히 아...
양현승 2017년 03월 15일 -
진도, "세월호 3주기 전까지 인양"
◀ANC▶ 인양 준비가 한창인 세월호 참사 해역에 국회의원과 희생자 가족들이 방문했습니다. 정부는 세월호 3주기 안에 선체를 인양해 목포신항에 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를 줄로 들어올릴 잭킹바지선 2척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세월호를 옮길 반잠수식 선...
김진선 2017년 03월 15일 -
목포, 3주 뒤 대선후보 압축..호남 선택은?
◀ANC▶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질 조기 대선이 보수 정당 후보가 사실상 힘을 쓰지 못하는 초유의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정당마다 복수의 대권주자를 단 한 명으로 압축하는 과정에서 호남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호...
양현승 2017년 03월 14일 -
진도, 탄핵 이후..세월호 진실 드러날까
◀ANC▶ 박근혜 전 대통령은 물러났지만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은 탄핵 사유에도 포함되지 않았고, 여전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참사 3년 만에야 시도되는 세월호 인양을 앞두고 이뤄진 탄핵, 참사 원인은 물론 그 날의 진실까지 밝혀낼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INT▶이금희 세...
김진선 2017년 03월 14일 -
목포, 목포시의원 절반.. 조례대표 발의 '1'
◀ANC▶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는 조례발의와 시정질문인데요.. 그동안 수많은 지역현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제정할 조례도, 집행부에 따질 일도 그렇게 없었는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는 예향의 도시입니다. 올해 문화예술 예산만 116억원, 다양...
김양훈 2017년 03월 14일 -
장흥, 할미꽃 활짝..수줍은 남도의 봄
◀ANC▶ 완연한 봄기운 속에 남도의 봄이 수줍게 시작되는 곳이 있습니다. 전국 최대의 할미꽃 군락지인 장흥으로 신광하 기자가 안내합니다. ◀VCR▶ 쪽빛 바다에서 불어오는 훈훈한 봄 바람이 훑고 지나가는 고갯마루, 노랗게 마른 풀숲 사이로 할미꽃이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흰 털이 가득해 할머니의 하얀 머...
신광하 2017년 03월 14일 -
울산, 암각화 보존 '돌고 돌아 원점'
◀ANC▶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암각화 앞에 65m 생태제방을 쌓는 보존대책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생태제방을 반대하고 있는 문화재위원들을 설득하겠다는 건데, 결국 10여 년 전의 논란이 다시 재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문화방송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태...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