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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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매 맞는 119 구급대원 늘어
◀ANC▶ 크고 작은 사고에 밤낮 없이 출동하는 119구급대원들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대부분 취객들로 대원들은 무방비로 당하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밤중 병원 응급실에서 구급대원들이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을...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29일 -
나주, 성장의 새 거점 빛가람혁신도시
(앵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광주 MBC 뉴스데스크는 이슈가 됐던 현장을 직접 연결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주목받는 빛가람 혁신도시를 연결하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질문1) 지금 나가 있는 곳이 어디죠? 답변1) 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한국전력 본사 1층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현장 ...
윤근수 2015년 12월 28일 -
천안, 문화특화로 원도심 활성화
◀ANC▶ 원도심 활성화는 지역마다 풀어야 할 난제 중의 하나인데요. 충남 천안시에서는 원도심의 빈 건물을 사들여 청년문화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신원식 기자입니다 ◀END▶ '지금 여기'를 주제로 천안 원도심을 지켜오고, 또 현재를 살아가는 이웃을 소재로 한 청년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전시공간...
신원식 2015년 12월 28일 -
대전, 백제유적 지진 대책 '전무' 세계유산 '흔들'
◀ANC▶ 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놀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내진 설계를 많이 하지만 오래 전에 지은 문화재는 사실상 지진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세계문화유산조차 속수무책입니다. 안준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에서 유일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전통건축공학연구소입니다. 지진을 비롯...
안준철 2015년 12월 28일 -
부산, 인명구조견 '세중' 은퇴.. 새 구조견 투입
◀ANC▶ 20여 명이나 되는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인명구조견을 위해 소방관들이 은퇴식을 마련해줬습니다. 사람 나이로 60대가 됐기 때문인데 이젠 새 가족을 만나 쉴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박준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재난 현장을 제 집처럼 드나든 인명구조견 세중이. 5년 동안 280차례 출동해 시민 20여 명의...
박준오 2015년 12월 28일 -
목포, '연말은 전쟁터' 지구대의 밤
◀ANC▶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분주하게 보내고 계실텐데요. 이런 때일수록 쉴 새 없이 더 바빠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찰 지구대입니다. 연말을 맞은 지구대에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 10시. 전남의 파출소 가운데 가장 바쁘다는 목포 하당지구대입니다. 하...
김진선 2015년 12월 28일 -
목포, 크로키의 1인자 김영자 화백 타계
◀ANC▶ 호남 최초의 여류 서양화가인 김영자 화백이 오늘 새벽 타계했습니다.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소재로 역동적인 그림을 그려 크로키의 1인자로도 불렸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흥에 겨운 농악대의 모습이 금방이라도 화폭에서 튀어나올 듯 합니다. 대상의 움직임을 단숨에 포착해내 역동적으로 그...
김윤 2015년 12월 28일 -
여수, 해상경계 무력화 시도..총선용 법안
◀ANC▶ 전국의 어선이 시도 간 경계 없이 연안어업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률안이 최근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비현실적인 뿐만 아니라, 특정 지역의 이익만을 노린 총선용 법안이란 비판이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C/G) 지난 7일 경남 거제 지역구의 김한표 의원 등 새누리당 국...
권남기 2015년 12월 28일 -
여수, 해상경계 무력화 시도..총선용 법안
◀ANC▶ 전국의 어선이 시도 간 경계 없이 연안어업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률안이 최근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비현실적인 뿐만 아니라, 특정 지역의 이익만을 노린 총선용 법안이란 비판이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C/G) 지난 7일 경남 거제 지역구의 김한표 의원 등 새누리당 국...
권남기 2015년 12월 27일 -
목포, '연말은 전쟁터' 지구대의 밤
◀ANC▶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분주하게 보내고 계실텐데요. 이런 때일수록 쉴 새 없이 더 바빠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찰 지구대입니다. 연말을 맞은 지구대에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 10시. 전남의 파출소 가운데 가장 바쁘다는 목포 하당지구대입니다. 하...
김진선 2015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