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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농업인 월급제 대상작목*지급 기간 늘려야
◀ANC▶ 요즘 농가 가계 안정에 도움을 주는 농업인 월급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대상 작목과 지급 기간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소한 '농업인 월급제'가 요즘 농촌에서 화두입니다. (C/G) 쌀을 수매하고 받을 대금의 일부를 농협으로부...
문연철 2016년 06월 26일 -

여수*강진, 바다에서, 도심에서 "주말 즐겨요"
◀ANC▶ 6월의 마지막 토요일, 비가 그치면서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윈드서핑 동호인들은 바다를 찾아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고, 도심에도 각종 행사를 즐기기 위해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출발신호가 떨어지자 선수들이 힘차게 몸을 움직이고, 커다란 돛을 조정하...
카메라전용 2016년 06월 25일 -

무안, 김 주산지, 수출 기반 취약
◀ANC▶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김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공시설이 많지 않아 가공과 수출의 부가가치를 다른 지역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도내 김 양식어장은 5만여 헥타르로 전국 어장의 91%를 차지합니다. 올해 생산량을 보면 980만 속으로 전체 77%에 이릅니...
카메라전용 2016년 06월 25일 -

무안, 김해공항에 4조 투자, 무안공항은?
◀ANC▶ 정부가 동남권 거점공항인 김해공항에 4조원 넘게 투자해 시설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남권 거점공항인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는 10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무안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18만 2천여명. 김해공항 이용객 595만명의 3%에 불과합니다. 항공기 편...
김양훈 2016년 06월 25일 -

해남, 농어촌 학교도 '선호도' 차이 크다
◀ANC▶ 농어촌 학교도 지역에 따라 교사들의 선호도가 크게 차이가 나면서 신규 교사들만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열악한 근무여건에 걸맞는 근무점수 확대와 지역별 점수 재조정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이 학교로 발령난 신규 임용교사는 15명. ...
김양훈 2016년 06월 24일 -

구례, 압화 박물관 탄생
(앵커) 지리산 자락 구례에 누름꽃 압화를 테마로 박물관이 탄생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압화 박물관은 야생화 산업을 이끄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는 액자속 작품입니다. 가까이 들여다보면 꽃잎과 식물 줄기가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꽃과 식물...
이계상 2016년 06월 24일 -

신안, 병어의 귀환..3년 만의 축제
◀ANC▶ 특히 올해는 비싸서 구경하기도 어렵다는 은빛 병어의 축제가 신안 지도에서 시작됐습니다. 3년 만에 개최되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병어의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열렸다 하면 하루 만오천 명씩 오갔던 병어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
양현승 2016년 06월 24일 -

장흥, 사상의학 체험랜드 수십억 보조금만 날렸다
◀ANC▶ 부실투성이인 장흥 사상의학 체험랜드 조성사업이 결국 수십억 원의 보조금 반환이란 철퇴를 맞았습니다. 수차례 바뀐 민간사업자는 껍데기만 남아 상환능력이 없어 지자체가 이를 떠안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약으로 질병을 고치는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
문연철 2016년 06월 24일 -

장흥, 해양 폐기물 재활용 공장 '엉망진창'
◀ANC▶ 해양 폐기물이 불법 투기되고 있는 현장을 앞서 보도해 드렸는데, 정상적이라면 이 폐기물들은 재활용 공장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재활용 공장은 이미 폐기물이 포화상태였고, 보관하는 방식은 말문이 막히는 수준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공단지의 폐기물 재활용공장입...
양현승 2016년 06월 22일 -

보성, 완도, 해양폐기물 무단 야적, 오염되는 육지
◀ANC▶ 바다를 낀 전국 모든 시군에서 해양폐기물을 치우는 데 해마다 수백억 원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를 살리기 위해 건져올린 폐기물들이 산과 들, 심지어 도심까지 육지 곳곳에 무단 야적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산림이 한창 퍼렇게 우거지는 계절, 전남의 한 ...
양현승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