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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온정 가득 '사랑의 김치 담그기'
◀ANC▶ 이번 주 내내 몰아친 한파에 몸과 마음이 많이 움츠러 드셨죠?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추위를 녹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배춧잎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립니다. 주말까지 반납하며 김치 담그기에 나섰지만 얼굴에는...
김양훈 2015년 12월 19일 -

목포, 크리스마스 씰을 아시나요
◀ANC▶ 크리스마스 씰의 의미를 아시나요? 씰은 백11년전 결핵퇴치 운동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유럽에서 시작됐습니다. 손편지가 뜸해진 요즘은, 우표 옆에 붙였던 씰이 갈수록 귀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연말을 맞은 우체국에서 연하장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과거 이맘때면 편지봉투에...
김진선 2015년 12월 19일 -

순천, 공기업 직원·공무원 '총체적 비리'
◀ANC▶ 전직 경찰관이 위조한 수출계약서를 이용해 수백억 원대의 사기 대출을 받은 뒤 이를 해외로 빼돌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경찰 간부와 검찰 수사관까지 뒷돈을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주...
문형철 2015년 12월 18일 -

강진, 공무원교육 중심지 부상
◀ANC▶ 네 잠시후 안철수 의원을 이곳 스튜디오로 직접 모셔서 여러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지금은 광주 매곡동에 있는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이 전남으로 옮겨가게 됐습니다. 후보지는 강진으로 결정됐습니다. 새 교육원은 2020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최진수 2015년 12월 18일 -

무안, 서남해안 고대 산성, 비밀 드러나나
◀ANC▶ 통일신라시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무안군 봉대산성에 대한 발굴 조사가 발견된 지 10여년 만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궁 속의 서남해 고대 산성 연구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와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 무안군 봉대산입니다. 해발 202미터 높이 ...
양현승 2015년 12월 18일 -

신안, 섬 가뭄 장기화.."석 달도 못 버텨"
◀ANC▶ 최근 비가 자주 내렸지만 섬지역 물 걱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수원이 말라붙어 큰 비가 오지 않으면, 채 석 달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안좌도의 한 주택입니다. 욕실에 있는 큼지막한 통에 물이 담겨 있고, 부엌에도 물이 비축돼 있습니다. 수도...
양현승 2015년 12월 17일 -

순천, "웹툰에 주목한다"
◀ANC▶ 인터넷 만화인 웹툰, 한 번쯤은 본 적 있으시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큰 인기를 끌면서 관련 학과의 경쟁률이 치솟고 있습니다. 수천억 원대의 시장규모를 가진 만큼 지역의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포털사이트에 5년 가까이 ...
문형철 2015년 12월 17일 -

강진, 전남교통연수원 분리 개원
◀ANC▶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광주시 일곡동에서 분리한다는 협약을 맺은 지 2년 9개월 만에 강진군 성전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월출산 기슭에 새 간판을 달고 문을 열었습니다. 2만 천제곱미터의 부지에 75억원을 들여 연건평 2천3백미터 ...
최진수 2015년 12월 17일 -

장흥, 망가지는 국내 최대 동백숲
◀ANC▶ 장흥 천관산이 가을 억새말고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이란 명물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산림청의 관심 부족으로 동백숲이 망가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겨울 햇살을 품은 동백숲이 계곡을 따라 끝없이 펼쳐집니다. 면적만 50만 제곱미터, (S/U) 지난 2천5년 국내 최대 규모...
문연철 2015년 12월 16일 -

여수, 남이 쓴 '사직서'..갑질?
◀ANC▶ 여수시립합창단에서 근무했던 한 단원이 본인이 쓰지 않은 사직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사직서 위임 여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수시가 비정규직 단원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했다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여수시립합창단에 비정규직인 기간제...
권남기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