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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청년일터..한전KPS
(앵커) 공기업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직원들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여덟번째 순서로 한전KPS-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KPS는 세계 최고의 플랜트 정비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분야 대표 공기...
이계상 2016년 01월 21일 -

목포, '응답하라 1988' 설 기차표 예매
◀ANC▶ 설 연휴기간 호남선의 기차표 예매가 실시됐습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넷이 없었던 80년대에도 기차표 예매는 늘 전쟁같았습니다. 조금은 달랐던 그 시절의 풍경, 김진선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END▶ ◀VCR▶ (음악) 1988년 2월 목포역. 광장에는 끝없는 줄이 늘어서있고...
김진선 2016년 01월 21일 -

목포,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ANC▶ 내 집&\middot;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나주, 청년일터..전력거래소
(앵커) 공기업들이 대거 이전해온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직원들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일곱번째 순서로 한국전력거래소-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거래소는 우리나라 전력 운영의 심장부-ㅂ니다. 국내 전력시장을 운영...
이계상 2016년 01월 19일 -

목포,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ANC▶ 내 집&\middot;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광하 2016년 01월 19일 -

여수, 고졸 생산직 취업 열기
◀ANC▶ 청년 취업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여수산단 업체에 취업하려는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고졸 생산직 사원 취업을 위해 대학 재학생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가 하면 맞춤형 인력 양성에 나서는 마이스터고 지원률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산단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사업인 '...
김종태 2016년 01월 19일 -

화순, 홀로 사는 어머니 돕다가 참변
◀ANC▶ 지하수 관정을 파던 40대가 3미터 깊이의 흙구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홀로 사는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고향집으로 왔던 아들이었는데요,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인 새벽, 119 구조대가 손전등을 켜고 땅 속에서 한 남성을 찾고 있습...
이재원 2016년 01월 18일 -

나주, 청년일터..사학연금공단
(앵커)공공기관이 대거 이전해온빛가람 혁신도시에서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여섯번째순서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입니다.이계상 기자..(기자)사학연금공단은사립학교 교직원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연금을 관리하는 기관...
이계상 2016년 01월 18일 -

무안, 120명 안되는 학교 통폐합?
◀ANC▶ 교육부가 올해부터 소규모학교 통폐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생 120명이 안되면 학교를 없애겠다는 것인데 농어촌이 많은 전남지역 교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학년마다 2개 학급, 학생 수는 125명입니다. 그동안 학교통폐합 대상에 포함되...
김양훈 2016년 01월 17일 -

장흥, 유례없는 김흉작..채취도 포기
◀ANC▶ 남해안 김 양식어장이 황폐해질대로 황폐해져 올 겨울 바다농사를 포기해야할 지경입니다. 제철인데도 채취할 김이 없고 달리 대책도 없어 무심한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 양식장이 끝없이 펼쳐져있는 장흥 득량만. 가까이에서 살펴본 양식장에는 앙상한 김발만 남아...
최우식 201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