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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애물단지에서 효자품목으로
◀ANC▶ 전국 최대 미역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미역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미역 부산물 처리 문제로 어민들이 골머리를 앓아왔었는데요.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이 인기를 끌면서 오히려 효자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오전부터 이어지는 미역선별작업에 어민들의 손놀림도 바빠...
김종수 2017년 04월 05일 -

목포, "일단 테스트" 세월호 들릴까
◀ANC▶ 현재의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들어 옮길 수 있을까요? 해수부는 일단 해보겠다고 하는데.. 성공을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육상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 456축이 들 수 있는 무게는 만3천 톤. 해양수산부가 계산한 수치입니다. 세월호 무게 추정치가 당초보다 천 백...
김진선 2017년 04월 05일 -

장성,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안전교육
(앵커)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증가하면서 사고 역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30% 이상이 늘었는데.. 초고령화에 접어든 전남에서 안전교육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 경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갑자기 끼어듭니다. 피하려던 관광버스는 ...
송정근 2017년 04월 05일 -

진도,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3년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측이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논란이 속시원하게 해소되지 못하면 의혹만 만들어집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진도, 가장 슬픈 항구 팽목항..개발계획 재개
◀ANC▶ 진도 팽목항은 세월호 참사이후 가장 슬픈 항구로 전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참사 발생 3년만에 세월호를 떠나 보낸 팽목항은 이제 기억의 항구로 다시 제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인 팽목항, 가족을 잃은 이들의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
신광하 2017년 04월 04일 -

목포, '운송장비 능력 알고도' 눈감은 해수부
◀ANC▶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 위해 투입된 운송장비가 과연 성능이 가장 뛰어난 것일까요 더 우수한 장비가 현장 투입에 제외되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대형 중량물을 이동시키는 특수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입니다. 왼쪽에 있는 독일 셸레사 제품은 한 축당 최대 40톤까지 들 수 ...
김진선 2017년 04월 04일 -

무안, 김철주 무안군수 구속
◀ANC▶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김철주 무안군수가 구속됐습니다. 군수의 친형과 공무원들에 이어 군수까지 구속되면서, 검찰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철주 무안군수가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영취산 진달래꽃, 분홍빛 설렘
◀ANC▶ 어느새, 봄 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여수에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진달래가 만개했는데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여수 영취산 진달래를 채솔이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END▶ ◀VCR▶ 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사랑의 기쁨'이란 꽃말이 있는 진달래. 봄날의 햇살은 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분홍...
최우식 2017년 04월 04일 -

제주, 오사카에서 온 편지
◀ANC▶ 4년 전 제주 4.3사건을 다룬 영화 지슬이 국내외 영화상을 휩쓸면서 대중들에게 4.3을 알리는 계기가 됐는데요. 4.3 당시 제주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인 영화 '오사카에서 온 편지'가 제작돼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영화 장면 "우리 셋이 여기 ...
이소현 2017년 04월 03일 -

목포, 세월호 화물 제거..선체조사위 "항의할 것"
◀ANC▶ 세월호에서 일부 화물이 예고없이 제거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항의하기로 했고, 유가족들은 선체 상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바다로 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두 차례 정해진 시간에 신항 내 출입이 허가된 세월호 유가족들. 세월호를...
김진선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