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과 휴일을 포함해 연중 내내
광주지역 소아경증환자 치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이 추가로 문을 엽니다.
광주 북구 아이맘, 북구미래아동병원은
4월 1일부터 평일 야간과 토·일·공휴일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진료를 시작합니다.
앞서 남구 광주기독병원과
광산구 광주센트럴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4만 700여명의 소아환자가
달빛어린이병원에서 전문 진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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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탐사기획 담당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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